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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NTB in DAE-JOEN

November 11th, 2008

 

2일째, 첫날은 아래 영상과 같이 광란의 샘머리 파크 dstroy 해버렸고.
시계탑에서 오미가 각을 재고 있는중.

지훈이 먼저 촬영 시작. N/S drop.

연결되는 라인, 360 pop shove-it.

다른 스팟. Sancho가 계단에서 쉬고 있네요.

그리고는 뜁니다. 흥~ 썬그라스알리.

360 K/F

Ghetto spot 근엽의 고등학교 홈타운 근처. 일제시대때부터 있던 건물들이 아직도 있는곳입니다. 

대전 투어 내내 우리를 도와주신 순웅이형. 대전의 알리 자존심. 천상의 목소리. 고무고무 인간.

여러 얼굴을 가지고 있는 Sancho.

대장님의 촬영.

촬영중.

호돌이 만두 먹는중.

역시 대장님!

막내의 수줍은 사진 촬영.

제민이가 제일 형 같다는.

서울 가고 싶다고 때쓰던 Sancho.

다른 스팟으로 이동. 제민군 촬영. 지훈이가 필르밍!

파크로 다시 돌아가 버트를 즐기는 Sancho. 즐기는거임.

그리고 꽃조!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대전 투어였다.
늘 생각했던 것을 한번에 이루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깨달은 시간이었던것 같다.

enjoy skateboarding~!

”Familia Amor”/blue hawaii art show

November 11th, 2008

This is the day yupp and joe got to hawaii.dyson picked us up from the airport.in this picture we are waiting for our ride to the FAMILIA AMOR art show.

we arrived at the art show early, so we just went to eat at zippys.Zippys is a famous hawaiian food restaurant.near here was a korean super market.

ryan and yamasato enjoying there delicious meal.

as soon as we walked in to the art show we saw this picture.this picture was take about 2 years ago.dyson,nick and sancho.

only in hawaii is where you’ll find people like this.ONLY IN HAWAII.

in this picture you can see some of the artwork ryan did.but this picture is just homies chillin.

after the art show we all went to the hideaway bar in waikiki.darren and marsh  are too young to go into the bar.so they chill outside.and be high……

 

check out the blue hawaii surf  website for more photos.

and keep checking our blog for  more updates very soon.

skateboarding & andy’s BBQ party in daejeon

November 5th, 2008


skateboarding & andy’s BBQ party in daejeon from bk on Vimeo.

10월의 대전투어 중 우연히 발견한 버진렛지스팟에서의 보딩중 경비와의

마찰을 뒤로하고 샘머리 파크로 향했다. 마침 ANDY가 주최한 BBQ파티가

한창이었고 BMX, SKATEBOARD 구분없이 함께 땀흘리고 격려해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보며 그들의 단단한 유대관계를 느낄수있었다. 전통있는

대전크루, KC CLUB과 한국을 사랑하는 ANDY같은 친구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방 스케잇 씬은 활기를 되찾고 있었다. 그날 밤 우리는 대전로컬보더들의

뜨거운 열정과 가을밤의 선선함과 함께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였다.

During the Daejon tour in October we got beef with the guard in a

virgin ledge spot we found and headed towards Sammuri Park.

The grill was on fire in Andy’s BBQ party and we felt the strong bond

between the skaters and BMX riders that shed their sweat and

encouraging each other. The skating scene outside Seoul has picked up its

spirit due to friends like Andy who loves Korea and also the

notorious KC Club in Daejon. That night we experienced the passion

of the Daejon local skaters in the cool autumn breeze that we will never forget.

1st HABITS @ V+W

November 1st, 2008

얼반 아티스트 크루 SUPACRQS의 새로운 쇼케이스인

‘HABITS’가 30일 저녁 8시부터 홍대 V+W에서 열렸습니다.

SUPACRQS (SUPER CIRCUS)는

Gufmott (graffiti writer, plush designer)

Geks (graffiti writer)

Bigmoon (tattooist)

Makario (painter, graffiti writer)

Attack (glass artist)

Jodae (graffiti writer)

등 다방면의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크루로서, 2002년부터 현재까지

각종 개인전과 단체전및 여러 이벤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club.cyworld.com/supacrqs를 참조하세요.)

작년 타투이스트 Bigmoon님의 개인전이 열리기도 했던 V+W.

바깥 담벼락에 설치된 그래피티와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의 태깅.

시작 시간보다 약간 일찍 도착!! (입구에 붙은 포스터들..)

맞은편 유리창에도 작가들의 아트웍이 전시중이었습니다.

그 아래 가지런히 놓인 작가들의 스티커.

전시회 시작 직전 마무리 작업중인 작가들의 모습이 매우 분주합니다.

국내 스트릿씬에서 빼놓을수 없는 이름 wk와 StuntB.

(이 날 wk형님은 게스트로 참여하여 멋진 라이브 페인팅을 보여주셨습니다.)

방문객의 흔적들. (역시 대다수가 태깅..)

이리 저리 둘러보는 사이 전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유리창밖에서 전시장 안을 들여다 보는 소년? 소녀?

오브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그래서 더욱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작품들을 둘러보고 2층으로 올라섰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위에 설치된 전시회의 배너

2층에 마련된 DJ부스에서 스핀중이신 360 sounds. (DJ jinmoo & plastic kid)

천장에 전시된 Gufmott의 대형 부두인형.

(작년 1love 전시회에도 선보였던 작품)

개인적으로 느낌이 좋았던 일러스트레이션.

이렇게 2층에 전시된 작품들을 둘러본 후 타투이스트 Bigmoon님의

개인 부스로 들어갔습니다.

(StuntB와도 인연이 있으신 Bigmoon님은 백 승현, 송 근엽, joe등

소속 스케이터들의 타투를 직접 시술하셨으며, 이번 전시회에

프랜드쉽으로써, StuntB의 이름과 함께 초대받게 되었습니다.)

2층 전시장 안쪽에 마련된 Bigmoon님의 개인 부스 입구.

(Gufmott님의 부두인형과 Bigmoon님의 타투 아트웍 콜라보)

미니 부두인형과 관 모양의 케이스.

Bigmoon님의 로고 배너.

재밌는 구성의 작품.

그로테스크한 색감이 마음에 들었던 페인팅입니다.

작은 책상위에 놓여진 타투와 관련된 책자들.

부스 안쪽에 진열된 멋진 장식의 도구들.

이 날 준비된 라이브 타투잉을 준비 중이신 Bigmoon.

이레즈미를 한 부두인형.

그리고 시작된 라이브 타투잉.

라이브 타투잉이 진행되는 동안 뒤쪽 벽에서는 Bigmoon님의 영상이 비춰지고..

이렇게 Bigmoon님의 퍼포먼스를 보는 사이

1층에서는 라이브 페인팅이 막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게스트로 초대된 필라델피아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Barnes’

역시 게스트 아티스트인 ‘WK_seoul’

이들의 합동 라이브 페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의 스트릿 씬도 점차 발전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간만에 정신없이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던 전시회였으며,

초대 해주신 타투이스트 Bigmoon님께 감사드립니다.

StuntB X adidas

October 29th, 2008

StuntB skateboards 와 adidas의 새로운 식구가 된 이 제민은
조용한 성격의 이면에 꾸준히 노력하는 성실함을 지닌 스케이트 보더입니다.
한가지 트릭을 얻기 위해 많은 시간을 스팟에서 보내지만, 한편으로
군입대를 앞두고 불안함을 품고있는 20대 초반의 청년이기도 합니다.
또한 스케이트 보딩 비주얼 문화에도 푹 빠져있는 그는 스케이터들이
어렵지만 멋지게 만들어낸 트릭을 집요하게 담아내는 열성적인 필르머겸 에디터이며,
본 영상은 이러한 그의 하루를 주제로 stuntb팀이 제작한 아디다스의 숏필름입니다.
스케이트 보딩을 향한 그의 사랑과 열정이 영원하길 바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을 가져봅시다!

부산 trex 이지훈

October 29th, 2008

부산대회 이후 갑작스런 대전 투어로 인해 늦어진 지훈이의 대회영상 입니다.
작은 체구지만 깔끔한 스타일의 스케이팅을 구사하는 지훈이의 앞날이 무척 기대되는군요!!

SUPACRQS Presents Showcase

October 29th, 2008

All Kinds Of Urban Contemporary Arts
H A B I T S
 
2008.10.30.Thu
pm 8:00 - am 12:00
at cafe VW

얼반 아티스트 크루 SUPACRQS(수퍼썰커쓰)가 HABITS라는
새로운 이름의 Showcase를 시작합니다.
08년 10월 마지막 목요일, 첫번째 Habits로 초대합니다.
 
SUPACRQS의 indoor paintings는 물론 plush toys, glass art
그리고 live painting과 live tattoo를
국내 최고 DJ team-360 Sounds의 음악과 함께 느껴보세요.
 
게스트 아티스트 3명이 함께 합니다.
국내 스캐이트 보드 씬의 빅브라더이자 Original Bomber인 WK_Seoul,
베일에 싸여있는 Unknown Artist MyCyu,
그리고 작년 필라델피아에서 날아와 한국에 생각보다 너무 오래 계시는 Barnes가
1st Habits를 더욱 빛내주실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또한 XF Film의 XEVA가 Showcase 진행 전반을 캠코더에 담습니다.
 
 
무료입장이며 DONATION 박스에 ₩, $를 넣으셔도 됩니다.
 
저렴한 가격의 생맥주와 소주 칵태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술마시기 말고는 놀기 애매한 목요일 밤에, 홍대로 오셔서 아름다운 문화생활 합시다.
 
 
 
Artists
 
SUPACRQS Crew
Gufmott
Bigmoon
Makario
Jodae
Attack
 
Guest Artists
WK_Seoul
Mycyu
Barnes
 
360 Sounds
Jinmoo
Plastic Kid

Arrived

October 28th, 2008

sunrise in the plane.

at Dyson’s house with his little brother Dylan.

There is Joe sancho~ on the deck and Hurley catalog with Dyson. 

going out to bowl park, Kapolei with Dylan too.

huge..

seriously huge..Joe did B/S tail slide before.

3 bowls here.

we didn’t skate much. we going back.

we went korean BBQ place for dinner with other homies~

stoops~

Nick and Darren.

and Rance and Joe doing foosball.

to be continued.

RONIN skateboard contest

October 27th, 2008

로닌의 첫번째 스케이트 보드 대회가 26일 컬트에서 있었습니다.

매뉴얼, 베스트 콤보, 스케잇 게임으로 치뤄졌으며,

이 창규와 김 장신이 각각 매뉴얼 부문 1,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군인임에도 전혀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매뉴얼 부문 1위를 차지한 이 창규.

그리고, 2위를 차지한 김 장신.

(아쉽게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늦게 대회장소에 도착했고,

해가 일찍 지는 바람에 셔터 스피드 확보가 어려워 여러 선수들을

카메라에 담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다른 선수들의 경기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지훈이와 창규. 

매뉴얼 3위를 차지한 위플런스의 조 광훈을 시작으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순위와 관계없이 입상자들의 환한 웃음이 아름답네요.

다음으로 진행된 베스트 콤보 시상식.

마지막으로 스케잇 게임의 승자 알렉스를 끝으로 시상식이 끝났습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최선을 다한 참가 선수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입상한 선수들도 축하합니다!!

마무리는 역시 단체사진!

 

yupp and joe in hawaii!!!

October 21st, 2008

we are i n hawaiii and it is goood to be here.

the weather is perfect.food is goood.

we miss korea already.but we will be back reallly soon.

we have a  only a little phoitos now.

but there will be more soon.

keep checking  the stuntb blog.

 

ALOHA!!!